추석인 4일 서울과 중부지방에 둥근 보름달이 떠올랐다. 간간히 낀 구름을 헤치고 보름달이 떠오르자 많은 사람들이 밖으로 나와 보름달을 구경하며 카메라에 담거나 저마다의 소원을 빌었다.
그러나 남부및 제주에서는 구름이 짙게끼어 보름달 보기가 어려웠다.
한편 이번 추석 보름달은 완전한 둥근달이 아닌 97.9%로 왼쪽으로 약간 찌그러진 형태다. 100%보름달은 다음날인 5일 오전 3시40분에 볼수있다. (김병현 기자/chimak6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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