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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 '일본서 첫번째 정규앨범 호평'

기사입력 [2006-09-14 10:25]

가수 비 '일본서 첫번째 정규앨범 호평'

가수 비와 세븐이 나란히 일본 오리콘 차트 톱10에 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첫번째 앨범과 네번째 싱글을 발표한 비와 세븐은 발매당일인 13일 오리콘 데일리 앨범차트 6위, 싱글차트 10위를 각각 기록했다.

비는 올초 첫번째 싱글 '새드 탱고'로 11위에 오른 데 이어 지난 6월 두번째 싱글 '프리 웨이'로 9위를 차지한 바 있다.

박진영, 방시혁 등이 참여한 첫 정규앨범 '이터널 레인'에는 향후 미국 등 세계활동을 감안해 '새드 탱고'의 영어 버전도 수록했다.

세븐 네번째 싱글 '아이 워너'는 작년 2월 첫 싱글 '히카리(빛)', 5월 '스타일', 10월 '스타트 라인' 이후 1년 반만에 선보인 곡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홍헌영/news@photor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