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튿날 성당에서 둘만의 결혼식을 올린다. 이 발코니신은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가장 명장면으로 꼽힌다. 올리비아 핫세의 매력이 맘껏 발휘돼 허스키한 목소리로 사랑을 갈구하는 장면은 가슴이 저민다. 셰익스피어의 주옥같은 대사가 올리비아 핫세를 통해 재현된다. 올리비아 핫세의 15세 나이답지 않은 풍만한 가슴도 볼거리. (김대호 news@photoro.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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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명장면>-로미오와 줄리엣 3.

기사입력 [2006-09-14 10:48]

<추억의 명장면>-로미오와 줄리엣 3.

캐퓰릿가의 축제에서 첫 눈에 반한 로미오와 줄리엣.

방으로 돌아온 줄리엣(올리비아 핫세)은 심란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발코니로 나간다.

줄리엣은 로미오가 원수 집안인 몬테규가의 아들이란 사실을 알고 "로미오란 이름을 찢어 버리라"고 혼자말로 중얼거린다.

이때 줄리엣의 목소리를 들은 로미오(레오나드 화이팅)가 갑자기 나타나 "당신의 뜻대로 하겠다"며 사랑을 고백한다.

뜨거운 키스와 함께 영원한 사랑을 약속한 로미오와 줄리엣은<사진> 이튿날 성당에서 둘만의 결혼식을 올린다.

이 발코니신은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가장 명장면으로 꼽힌다.

올리비아 핫세의 매력이 맘껏 발휘돼 허스키한 목소리로 사랑을 갈구하는 장면은 가슴이 저민다. 셰익스피어의 주옥같은 대사가 올리비아 핫세를 통해 재현된다.

올리비아 핫세의 15세 나이답지 않은 풍만한 가슴도 볼거리. (김대호 news@photor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