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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 왜 이렇게 부끄럽지.

기사입력 [2007-11-05 17:47]

엄지원, 왜 이렇게 부끄럽지.

5일 오후 2시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스카우트`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 현장에 참석한 여주인공 엄지원 수줍은 듯 손으로 얼굴을 만지고 있다.

영화 `스카우트`는 27년간 숨겨졌던 괴물투수 선동렬의 스카우트 비사를 9박 10일 동안의 일정으로 다루고 있다. (김은규/news@photo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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