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은 지난 7월 5일 오픈한 프라이빗쇼핑클럽 ‘노블아르고`의 전속 모델로 선정돼 남다른 명품 스타일을 선보인다.
노블아르고 측은 “소지섭은 수트를 비롯해 어떤 스타일의 의상이나 액세서리도 100%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배우”라며 “무엇보다 훤칠한 키와 수영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로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로 꼽히는 소지섭의 이미지가 명품 ‘프라이빗쇼핑클럽’ 업체 이미지와 잘 맞는다는 판단,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지섭이 드라마 ‘유령’에서 선보이는 명품 연기와 명품 자태를 통해 대중들을 사로잡고 있는 만큼 큰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소지섭은 현재 SBS 수목드라마 ‘유령’(극본 김은희/연출 김형식)에서 경찰청 사이버수사대의 메인서버 김우현(박기영)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상황.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눈빛과 절제된 카리스마 연기를 통해 까칠하고 도도한 차도남 수사관을 리얼하게 표현하고 있다.
무엇보다 소지섭은 극중 연기력 못지않은 명불허전 ‘수트 간지’ 자태를 드러내 폭풍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소지섭은 지난 5월 20일 강원도 양구군에 위치한 ‘소지섭 길’의 첫 구간 완공을 축하하기 위해 ‘두타연 소지섭 갤러리’ 개관식에 참석, 화제를 모았다. (권현진 기자/news@isportskorea.com 사진_5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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