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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공승연-이엘-박보영 `화려한 레드카펫`

기사입력 [2017-09-07 21:03]

윤소희-공승연-이엘-박보영 `화려한 레드카펫`

배우 윤소희, 공승연, 이엘, 박보영이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 열린 ‘서울 드라마어워즈 2017’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서울 드라마어워즈’ 한국방송협회가 주최하고 KBS, MBC, SBS, EBS 방송4사가 함께 세계 각국의 드라마들을 한국에 알리고 한국의 드라마도 세계에 알리자는 취지로 2006년부터 시작했다. 올해 ‘서울 드라마어워즈’ 에는 전 세계 55개국에서 총 266편이 출품돼 출품 국가, 작품 수 모두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이날 시상식은 MC 신동엽, 김정은의 진행으로 이뤄졌다.

한류드라마 연기자상에는 남자 부문에 `구르미 그린 달빗`의 박보검이, 여자 부문에는 `힘쎈 여자 도봉순`의 박보영이 각각 수상했으며, 영예의 대상네는 미국의 드라마 `디스 이즈 어스`가 수상했다. (김은규 기자/news@isports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