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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 귀여운 바람둥이라고 불러 주세요!

기사입력 [2005-12-07 20:48]

지현우, 귀여운 바람둥이라고 불러 주세요!

7일 경기도 부천의 한 세트장에서 열린 KBS 수목드라마 `황금사과`의 기자간담회에서 인생의 모토가 폼생폼사인 경숙의 막내동생 경민 역을 맡은 지현우가 기자들의 질문에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김명희/news@photor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