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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친 배영섭 `최고조 타격감, 쳤다하면 장타`

기사입력 [2017-06-03 19:54]

홈런 친 배영섭 `최고조 타격감, 쳤다하면 장타`

3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삼성 1번타자 배영섭이 7회말 1사 후 비거리 120미터 우중월 솔로홈런을 치고 홈인한 뒤 덕아웃에서 동료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배영섭의 홈런으로 삼성은 한점차로 따라붙었다. 배영섭은 7회까지 2루타 2개와 홈런 1개의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선취득점을 올린 KIA가 점수를 추가하며 도망가면 삼성이 따라붙는 추격전이 이어지고 있다. 6회초 무사 2루의 득점찬스에서 점수를 추가하지 못한 KIA는 7회말 배영섭에게 홈런을 허용하며 박빙의 승부가 이어지고 있다. 삼성이 이 경기를 잡게 되면 시즌 첫 4연승을 기록하게 된다. (조남수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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