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 경기 7회말, 삼성 선두타자 김상수의 타구를 NC 중견수 이우성이 놓치고 있다.
NC는 지난 30일 두산 베어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투수 윤수호(26)를 내주고 외야수 이우성을 받았다. 이우성은 올시즌 두산에서 31경기에 출전해 58타수 17안타 2홈런 11타점-타율 2할9푼3리의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김은규 기자/news@isportskorea.com) 이전글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