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kt 위즈는 선발 로치의 호투로 KIA 타이거즈를 20-2로 누르고 승리했다.
선발 로치는 7이닝 3피안타 3탈삼진 4사사구 1실점 호투를 펼치며 시즌 4승(15패)째를 거뒀다. 2회 무사 만루 위기를 1점으로 막은 뒤에는 KIA 타선을 완벽히 틀어 막았다.
kt 오태곤이 4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솔로홈런을 때리고 베이스 러닝을 하고 있다.
kt 김진곤이 7회말 2사 1,2루에 스리런 홈런을 떄리고 3루 이광섭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9회초 kt 25안타-20득점으로 창단 최다안타, 최다득점 기록을 표시하는 전광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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