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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태극전사 `포르투칼과 16강 앞두고 맹훈련~`

기사입력 [2017-05-28 19:48]

U-20 태극전사 `포르투칼과 16강 앞두고 맹훈련~`

한국의 16강 상대는 강호 포르투칼로 확정됐다.

U-20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30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2017 FIFA U-20 월드컵` 포르투칼과 16강전을 치른다.

28일 천안 축구센터에서 포르투칼과의 16강 경기를 앞두고 훈련을 가졌다. 신태용 감독은 ``포르투갈과 이란전의 경기 영상을 보고 미팅을 했다. 포르투갈의 핵심 포인트를 잡아 이기는 방법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은 A조 2위로 16강에 올라 C조 2위를 기록한 포르투갈과 붙게 됐다. 역대 U-20 대표팀 간의 7차례 맞대결에서 한국은 3무4패만 기록하며 한 번도 승리를 기록하지 못했다. (김민성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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