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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 의지를 불태우는 태극전사 `16강을 넘어 8강으로~`

기사입력 [2017-05-29 19:41]

필승 의지를 불태우는 태극전사 `16강을 넘어 8강으로~`

잠자는 시간 외에 모든 시간을 포르투갈 영상을 보면서 분석했다.

한국 U-20 축구대표팀이 29일 천안 축구센터에서 `2017 FIFA U-20 월드컵` 포르투갈과의 16강 경기를 앞두고 마지막 훈련을 가졌다. 신태용 감독이 포르투갈과의 16강전을 앞두고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라는 각오를 전했다.

상대 전적은 3무 4패로 열세. 지금껏 단 한 번도 못 이겨봤다. 하지만 지난 1월 포르투갈 전지훈련 중 연습 경기로 격돌해 1-1로 무승부를 기록한 바 있다.

한국은 30일 오후 8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포르투갈과 만난다. 이제 패하면 바로 짐을 싸야 하는 토너먼트에 돌입한다. (김민성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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