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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얀 `내가 바로 해결사!`

기사입력 [2017-07-12 21:35]

데얀 `내가 바로 해결사!`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포항스틸러스와 FC서울의 경기에서 데얀의 결승골을 앞세운 FC서울이 1-0 승리를 거뒀다.

7위 서울은 이날 승리로 2경기 만에 승리를 거두며 7승7무6패(승점 28점)를 기록해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5위를 기록하고 있던 포항은 3경기 만에 패하며 9승2무9패(승점 29점)를 기록하게 됐다.

후반 FC서울 데얀이 선취골을 넣은 후 관중석을 향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김진환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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