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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탄 `더 이상 뛸 수 없을 것 같아`

기사입력 [2017-08-12 21:35]

조나탄 `더 이상 뛸 수 없을 것 같아`

1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6라운드 수원삼성과 FC서울의 82번째 슈퍼매치에서 수원삼성 곽광선의 자책골로 FC서울이 1-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서울은 이번 시즌 3차례 맞대결에선 2승 1무로 우위를 유지했고 또한 황선홍 감독은 부임 후 수원전 무패행진(3승1무)을 이어갔다.

전반 수원삼성 조나탄이 상대팀의 태클에 걸려 다리에 부상을 입은 후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조나탄은 전반 종료를 앞두고 교체됐다. (김진환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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