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KIA 4번타자 안치홍이 1회말 1사 1,3루에서 선취타점을 뽑는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리고 있다.
KIA는 전날 LG전에서 승리하며 5위 싸움의 큰 고비를 넘겼다. LG는 7위로 하락했고 전날 무승부를 올린 6위 삼성과는 1.5경기 차로 앞서있다. 아직 잔여 경기가 13경기나 남아 있어 안심하기는 이르다. 삼성과 LG는 잔여 경기가 6경기다. 2연전을 갖는 한화와는 시즌 상대 전적에서 4승 9패로 뒤져있다. (조남수 기자/news@isportskorea.com) 이전글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