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머슬포스 소속의 비키니 여신 최설화가 23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2017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챔피언십 한국대회’ 스포츠모델 부문 그랑프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스포츠모델 톨 부문에 출전한 최설화는 쇼트 부문 1위에 오른 배우 류세비를 꺽고 우승을 차지했다.
최설화의 머슬마니아 출전은 대회 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으며 기대를 모았다.
최설화는 2016년 머슬마니아 ‘미즈 비키니’와 ‘피트니스’부문 1위에 이어 최종 그랑프리를 차지하며 그해 최고의 비키니 여신으로 떠 올랐다. 또한 같은 해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세계챔피언쉽에서도 1위를 거머쥐며 세계 최고의 머슬퀸으로 등극하며 이름을 알렸다.
활발한 방송 활동으로도 인기를 모으고 있는 최설화는 “그랑프리의 명예가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9월 22일~23일 양일간 열린 '2017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챔피언십'의 대회 수상자에게는 오는 1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출전권이 주어진다. (김진환기자/news@isportskorea.com)
'돌아온 머슬퀸' 최설화의 탄탄한 몸매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완벽한 몸매를 뽐내는 최설화
가볍게 Top5에 뽑히며 그랑프리에 진출하는 최설화
남심을 자극하는 환상적인 뒤태를 보여주는 최설화
머리 넘기는 모습마저 아찔한 최설화
다니엘 강의 축하를 받는 스포츠모델 부문 1위 최설화.
또 한번 잡지 모델의 영광을 안는 최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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